전 성도 교제모임

이 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 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느 12:43)

교회의 보편성을 지켜가고 세대 간의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한 모임이다(분기당 한 번). 어린 아이들과 중고등 학생, 청 장년이 한 조(30여 명)가 되어 삶을 나누고 교회의 하나됨을 이루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