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04.06.18

어느날 땅만 쳐다보는 나를 발견하곤 하늘을 바라보았다.
탁트인 시야에 말로 표현할수없는 기분좋은 느낌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쳐다보며 살까?
바쁘게 살다가 얼마나 느슨한 시간을 가질까?
다들 바쁘댄다 .나도 바쁘다는 말을 많이 한다.
마음의 여유 하루 5분 10분 이라도 차한잔 마시면서 하늘한번 쳐다보고
나도 쳐다보고 이웃도 쳐다보고 주위를 둘러보자
그러면 보이지 않던것들이 보일테니까.
그언젠가 만났던 사람들이 오랜시간이 되어 만나면 생각하고 살아가고 관심을 갖는것들이 그때그대로일때 난 생각한다.
나도 그런 사람이 아닐까?
오랜세월 후 달라진 나의 모습이 되어야겠다.
그때 그 옛날의 고 연정이가 아니라 새로운 고 연정이 되도록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 ㅎㅎ 최찬우 03.09.01 8,071
35 안녕하세요? 조현경 03.08.31 6,664
34 찬우, 찬영, 영민 노용훈전도사 03.08.30 8,772
33 주일학교 어린이들 보세요. 우리들의 이야기 나눔은 노용훈전도사 03.08.30 8,494
32 천재 영민 장영민 03.08.30 7,391
31 Re 천재 영민 노용훈전도사 03.08.30 9,199
30 ? 장영민 03.08.30 7,814
29 ㅎㅎ 최찬우 03.08.29 9,927
28 박찬! 최찬우 03.08.29 11,078
27 Re 박찬! 노용훈전도사 03.08.30 19,391
26 천재 최찬우 푸하하하 최찬우 03.08.29 10,888
25 홈페이지 건의사항 손삼미 03.08.27 10,956
24 저 왔어요.. +1 성지현 03.08.26 8,782
23 Re 저 왔어요.. +1 노용훈전도사 03.08.30 8,925
22 너무 이쁘네요 손삼미 03.08.25 8,632
21 홈피 탄생 축하 ^ ^ 재하 03.08.24 8,725
20 ㅋㅋㅋ^^ +2 이진주 03.08.24 7,098
19 Re ㅋㅋㅋ^^ 최찬우 03.08.29 8,687
18 축하드려요!!*^^* 이진주 03.08.24 6,907
17 나 회원 가입이 안된다... 박찬 03.08.24 7,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