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에
04.07.15

비사이로 잠시들렸다 가는 햇님이 무척 반가울정도로 매일 비가내리네요.
비가오면 더욱 우울해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에겐 어떻게 위로하면 좋을까요.요즘 주변사람들중에 얘기치 못한 어려움으로 절망감에 빠져 있는 사람을 많이 봅니다. 그분이 성도이든,불신자이든 그사람에게 맞는 어떤 위로의 말을 하고 싶은데 적절한 말이떠오르지 않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님의위로가 함께 하길 기도는 하지만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그분이 관심과 사랑을 직접 느끼지 못할텐데..
제가 좀 다정다감하지 못하고 무뚝뚝해서 표현력이 둔한데 좀더 사랑이 많고 잘 표현하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삶의 여러 어려움때문에 슬픔을 겪고있는 성도여러분 ! 주님이 주시는 새힘으로 힘내세요. 우리에게 주신 고난은 주님의사랑의표현일것입니다.주님은 우릴 위해 십자가의 고난을 친히 감당하실정도로 우릴 사랑하신 분이니까요.
우리에게 허락된 고난은 우리를 더욱 멋진모습으로 만들어 가시는 과정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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