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도 함께 축하하고 싶어요
04.11.09

사랑하는 전경준 집사님, 전성민 성도님, 그리고 민우와 진우에게

이렇게 축하과 격려의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목회자인 저로서는 매년 교회 설립일을 맞이할 때마다 감회가 새로운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의 생일도 의미 있는 날이겠지만, 교회의 생일은 얼마나 더 의미 있게 느껴지는지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 흘리심으로 이 땅에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사 죄인을 구원하고자 하신 뜻이 우리 현산교회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생각을 갖게 될 때, 황송한 마음과 벅찬 감동이 솟아 오릅니다.

전 집사님 가정이 먼 곳에 계시지만, 더 없이 가까운 분들로 와 닿는 것은 함께 하나의 교회(공 교회)를 섬기기 때문이며, 무엇보다 앞으로 이루고자 하는 동일한 교회의 이상을 가지고 전진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각자 맡은 바 삶의 터전에서 신실하게 살아가고, 어렵고 힘들 때나다 위로하고 격려하여서 마침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전 집사님 가정을 사랑하는 최덕수 목사 올림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77 Re 성도님 늘 감사해요. ^^ 차선미 13.04.27 12,037
476 교회 앨범에 사진을 올리려 하는데 +1 조성빈 13.04.14 11,432
475 4월 14일 중산동 새 교회당에서 첫 예배를 드립니다.^^ 현산교회 13.04.09 11,492
474 이단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인순 13.04.08 12,462
473 '우리는 자녀를 위해서 싸워야지 자녀와 싸워서는 안된다.' +1 장철호 13.04.04 12,420
472 새 교회당 보고 왔어요. +2 이인순 13.04.03 12,293
471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읽으며.. +2 천성원 13.03.27 17,134
470 새 교회당(늘푸른 교회당) 매입 계약을 오늘 완료하였습니다! +2 최덕수 13.03.26 18,572
469 교회이전이 잘 마무리 됬으면 합니다. +2 천성원 13.03.24 17,414
468 박경환 형제 단독 공연 현산교회 13.03.13 21,760
467 교회 이전이 잘 진행 됬으면 좋겠습니다! +4 천성원 13.03.12 17,633
466 맥체인성경읽기를 따라가며.... +2 조균형 13.02.16 19,643
465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에 난 박경환 형제 기사! +2 현산교회 13.01.25 22,131
464 기독교한국신문에 대한 현산교회 기사! +1 현산교회 13.01.25 22,729
463 참 가슴아픈 일이네요. 우리의 노력이 헛되지 않길... +1 이인순 13.01.17 19,325
462 도르트 신경 어플 공유 +4 천성원 13.01.11 18,533
461 맥체인 성경 읽기 +2 조균형 13.01.11 18,443
460 오랜만입니다. +4 이인순 13.01.08 19,050
459 외모와 너무 다르신 우리 담임 목사님 ^^ +7 차선미 12.12.31 20,253
458 이전 대상 후보 교회 이름이 어떻게 되죠?? +1 천성원 12.11.12 17,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