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히 다녀가셨지요
04.12.20

올라가는 길은 편안하셨구요.
전체심방기간이어서 뵐 수 있는 시간이 짧고
여유도 없었네요.
아쉬웠습니다.

목사님과 교제하면서 찬양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늘 감사하는 것은 목사님과
예전에 함께 가정에서 복음에 대해 공부한 것과
우만교회에서 귀한 말씀을 배운 것과
청년시절 함께 하도록 인도해주신 주님의 은혜입니다.

2005년 새해에도 은혜가운데 더욱 강건하시고
평강가운데 복된 현산교회를 섬겨가시길 기도합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 ㅎㅎ 최찬우 03.09.01 8,075
35 안녕하세요? 조현경 03.08.31 6,668
34 찬우, 찬영, 영민 노용훈전도사 03.08.30 8,776
33 주일학교 어린이들 보세요. 우리들의 이야기 나눔은 노용훈전도사 03.08.30 8,499
32 천재 영민 장영민 03.08.30 7,396
31 Re 천재 영민 노용훈전도사 03.08.30 9,204
30 ? 장영민 03.08.30 7,819
29 ㅎㅎ 최찬우 03.08.29 9,932
28 박찬! 최찬우 03.08.29 11,082
27 Re 박찬! 노용훈전도사 03.08.30 19,396
26 천재 최찬우 푸하하하 최찬우 03.08.29 10,896
25 홈페이지 건의사항 손삼미 03.08.27 10,963
24 저 왔어요.. +1 성지현 03.08.26 8,789
23 Re 저 왔어요.. +1 노용훈전도사 03.08.30 8,933
22 너무 이쁘네요 손삼미 03.08.25 8,639
21 홈피 탄생 축하 ^ ^ 재하 03.08.24 8,731
20 ㅋㅋㅋ^^ +2 이진주 03.08.24 7,105
19 Re ㅋㅋㅋ^^ 최찬우 03.08.29 8,694
18 축하드려요!!*^^* 이진주 03.08.24 6,914
17 나 회원 가입이 안된다... 박찬 03.08.24 7,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