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사무엘 러더포드)
04.02.15


하나님의 교회나 백성들에게 임하는 고난이나

불행이 전혀 없다면, 그것은 하나님에게 관련된 것이 아니다.

- 사무엘 러더포드 -


rutherford.jpg사무엘 러더포드 (Samuel Rutherford, 1600-1661)
러더포드는 1600년 스코틀랜드의 록스벅주에 있는 니스벧(Nisbet)이라는 조그마한 시골에서 태어났다. 그의 어린 시절은 매우 무질서하였고 방탕한 생활을 하였다. 러더포드는 훗날 가까운 친구인 윌리암 고던(William Gorden)에 편지하기를 "나의 젊은 날에 있었던 죄악의 낡은 잿더미가 지금 나로 하여금 슬픔의 불을 붙게 하고 있다"고 썼다. 참으로 그는 철저한 죄악을 깨닫는 회개의 사람이 되었다. 그는 1667년에 에딘버러(Edinburgh) 대학에 들어갔다.

그리고 1626년에는 신학공부를 시작하였고 1627년에 설교할 수 있는 자격증을 받게 되었다. 그후 그는 앤오트(Anwoth)라는 곳으로부터 청빙을 받았다. 그의 생애와 목회는 하잘 것 없는 조그마한 시골 마을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 교회는 그 유명한 존 낙스(John Knox)의 사위였던 존 웰스(John Welsh)목사가 30여년간 그의 생애를 다바쳐 목회하던 유서 깊은 교회이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8 완전한 속죄(존 번연) 현산교회 14.07.13 25,207
177 거룩과 소명(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4.07.06 6,685
17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4.06.29 17,059
175 하나님에 대한 묵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06.22 24,753
174 세상의 위험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6.15 24,159
173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6.08 16,486
172 그리스도의 죽음(존 오웬) 현산교회 14.06.01 16,713
171 후안무치한 죄(리차드 베이커) 현산교회 14.05.25 26,546
170 믿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05.18 24,068
169 거룩함은 도덕 이상이다(존 오웬) 현산교회 14.05.11 25,712
168 증거의 삶(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5.08 47,686
167 신앙과 감정(윌리암 펜너) 현산교회 14.04.29 23,725
166 육체도 함께 부활하는가?(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4.20 6,226
165 그리스도인의 한계(존 콜린즈) 현산교회 14.04.13 6,181
164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4.08 24,472
163 거룩(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4.04.02 23,789
162 생명의 중요성(윌리엄 브리지) 현산교회 14.03.23 17,400
161 율법의 필요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3.16 6,162
160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3.09 16,823
159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3.02 24,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