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대상(조지 다우네임)
04.04.04

우리는 신앙이 그 자체만으로는 우리를 의롭게 하거나 구원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오직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의롭다고 해줄 수 있는 자격과 공적을 충분히 지니고 계시는 그리스도를 붙들어야 하고 언제나 나 대신 앞세워야 한다.

비록 자그맣고 연약해 뵈는 손이라고 해도 그 손이 우리 입에 고기를 나를 수 있는 힘만 있다면 그 손의 역할에 따라 우리 몸은 훨씬 더 튼튼해질 수가 있을 것이다.

이때,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하는 것은 손의 힘이 아니라 바로 몸에 양분을 주는 고기에 있기 때문이다.

- 조지 다우네임 (George Downame 1563-1634) -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8 주 나그네 (윌리암 브리지) 현산교회 21.11.07 2,763
357 그리스도의 사랑 (존 오웬) 현산교회 21.11.01 2,771
356 고난의 섭리 (존 플라벨) 현산교회 21.10.23 2,753
355 순종 (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21.10.18 2,761
354 그리스도의 죽음 (존 오웬) 현산교회 21.10.02 2,854
353 기도의 필요성 (리차드 크린햄) 현산교회 21.10.02 2,844
352 진리는 하나님의 것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9.19 2,845
351 진리는 죽지 않는다. (윌리암 거널) 현산교회 21.09.15 2,939
350 이중의 복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1.09.06 2,947
349 겸손한 사람 (로버트 레이턴) 현산교회 21.08.29 3,074
348 자기 부인 (마틴 루터) 현산교회 21.08.29 3,103
347 믿음, 사랑, 경외 (존 오웬) 현산교회 21.08.28 3,066
346 그리스도에게 의존함 (조셉 홀) 현산교회 21.08.28 3,099
345 신자의 근본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8.28 3,099
344 그리스도인의 참 기업 (토마스 케이스) 현산교회 21.08.28 3,077
343 그리스도인의 친구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1.08.28 3,000
342 참된 회심(조셉 얼라인) 현산교회 21.08.28 3,045
341 하나님의 사람(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170
340 사랑의 율법(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21.07.05 3,079
339 하나님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