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존 플라벨 John Flavel)
07.05.10


성도들이 세속적인 욕망에 눈이 멀어 가장 어두운 심연에 빠져 있을 때에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 자비의 은혜 2가지가 있다. 이 세상에서의 용서와 자비와 다가올 세상에서의 구원의 자비가 그것이다.

- 존 플라벨 -


flavel.jpg존 플라벨 John Flavel (1627–1691)
플레이블은 경건한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 그의 양친은 믿음 때문에 런던 감옥에서 전염병으로 생명을 잃었다. 존은 1665년 옥스퍼드에서 교육을 받고 데트포드(Deptford)에서 부목으로 봉사했다. 그는 1662년에 일치령(Act of Uniformity)에 따라 생업을 박탈당하였고 그 뒤 많은 박해를 받다가 다트머스(Dartmouth)에서 비국교도로서 사역하였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 그리스도의 희생(존 번연) 현산교회 04.08.08 6,589
16 믿음의 대상(조지 다우네임) 현산교회 04.04.04 6,719
15 고난(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04.02.15 16,890
14 하나님의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04.02.07 43,755
13 성령과 기도 현산교회 04.02.07 16,468
12 기도의 특권 현산교회 04.01.11 6,651
11 늙은이와 젊은이 현산교회 03.12.02 6,305
10 은혜 현산교회 03.11.11 6,311
9 죄인이 모여 있는 거룩한 집 현산교회 03.11.05 6,275
8 죄인의 수치 현산교회 03.10.23 6,426
7 기도 현산교회 03.10.23 6,485
6 은혜의 수단 현산교회 03.09.26 6,504
5 사탄의 유혹 현산교회 03.09.02 6,704
4 자살 현산교회 03.08.24 6,860
3 질책자에게 요구되는 정직성 현산교회 03.08.17 6,449
2 세상의 위험성 현산교회 03.08.17 6,286
1 진리의 불변성 현산교회 03.08.05 6,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