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존 플라벨 John Flavel)
07.05.10


성도들이 세속적인 욕망에 눈이 멀어 가장 어두운 심연에 빠져 있을 때에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 자비의 은혜 2가지가 있다. 이 세상에서의 용서와 자비와 다가올 세상에서의 구원의 자비가 그것이다.

- 존 플라벨 -


flavel.jpg존 플라벨 John Flavel (1627–1691)
플레이블은 경건한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 그의 양친은 믿음 때문에 런던 감옥에서 전염병으로 생명을 잃었다. 존은 1665년 옥스퍼드에서 교육을 받고 데트포드(Deptford)에서 부목으로 봉사했다. 그는 1662년에 일치령(Act of Uniformity)에 따라 생업을 박탈당하였고 그 뒤 많은 박해를 받다가 다트머스(Dartmouth)에서 비국교도로서 사역하였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8 주 나그네 (윌리암 브리지) 현산교회 21.11.07 2,763
357 그리스도의 사랑 (존 오웬) 현산교회 21.11.01 2,771
356 고난의 섭리 (존 플라벨) 현산교회 21.10.23 2,753
355 순종 (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21.10.18 2,760
354 그리스도의 죽음 (존 오웬) 현산교회 21.10.02 2,852
353 기도의 필요성 (리차드 크린햄) 현산교회 21.10.02 2,841
352 진리는 하나님의 것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9.19 2,842
351 진리는 죽지 않는다. (윌리암 거널) 현산교회 21.09.15 2,938
350 이중의 복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1.09.06 2,946
349 겸손한 사람 (로버트 레이턴) 현산교회 21.08.29 3,073
348 자기 부인 (마틴 루터) 현산교회 21.08.29 3,102
347 믿음, 사랑, 경외 (존 오웬) 현산교회 21.08.28 3,065
346 그리스도에게 의존함 (조셉 홀) 현산교회 21.08.28 3,098
345 신자의 근본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8.28 3,098
344 그리스도인의 참 기업 (토마스 케이스) 현산교회 21.08.28 3,075
343 그리스도인의 친구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1.08.28 2,999
342 참된 회심(조셉 얼라인) 현산교회 21.08.28 3,044
341 하나님의 사람(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165
340 사랑의 율법(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21.07.05 3,077
339 하나님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