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작정(사무엘 러더포드 Samuel Rutherford)
07.05.19


자유 의지가 우리를 인도하여, 우리 손으로 우리의 천국을 만든다면, 우리는 모든 것을 잃어버릴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가 우리의 인도자가 되고, 그의 손 안에 우리의 천국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약속을 영원히 가질 것이다.

- 사무엘 러더포드 -


rutherford.jpg사무엘 러더포드 (Samuel Rutherford, 1600-1661)
러더포드는 1600년 스코틀랜드의 록스벅주에 있는 니스벧(Nisbet)이라는 조그마한 시골에서 태어났다. 그의 어린 시절은 매우 무질서하였고 방탕한 생활을 하였다. 러더포드는 훗날 가까운 친구인 윌리암 고던(William Gorden)에 편지하기를 "나의 젊은 날에 있었던 죄악의 낡은 잿더미가 지금 나로 하여금 슬픔의 불을 붙게 하고 있다"고 썼다. 참으로 그는 철저한 죄악을 깨닫는 회개의 사람이 되었다. 그는 1667년에 에딘버러(Edinburgh) 대학에 들어갔다.

그리고 1626년에는 신학공부를 시작하였고 1627년에 설교할 수 있는 자격증을 받게 되었다. 그후 그는 앤오트(Anwoth)라는 곳으로부터 청빙을 받았다. 그의 생애와 목회는 하잘 것 없는 조그마한 시골 마을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 교회는 그 유명한 존 낙스(John Knox)의 사위였던 존 웰스(John Welsh)목사가 30여년간 그의 생애를 다바쳐 목회하던 유서 깊은 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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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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