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왓슨)
11.11.27


성도를 사랑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우리는 어떤 특별한 이유로, 예컨대 신실하기 때문에 또는 아주 상냥하고 관대하기 때문에 사랑한다. 동물은 사람을 좋아하지만, 그가 사람이라는 이유로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오직 자기를 길러 주고 먹여 주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가 성도이기 때문에 그를 사랑하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표현이다.

- 토마스 왓슨 -


watson.jpg토마스 왓슨(THOMAS WATSON, 1620~1686)
그는 뜨거운 청교도 신앙의 불길로 활활 타오르는 활화산과 같은 인물이었다. 그 당시 영국국교회의 가톨릭적 신앙과의 타협을 거부하여 자신이 16년 동안 목회했던 성 스데반 교회의 목사직에서 파직당하기도 했다. 그는 목사직에서 쫓겨나 숲 속, 헛간, 외양간을 전전하며 설교하였다. 그는 ‘의(義)를 위해서 핍박을 받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었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7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9.29 25,995
136 교회의 과업(로이드 존스) 현산교회 13.09.22 16,938
135 참된 두려움(존 낙스) 현산교회 13.09.15 24,710
134 만족이 없음(리차드 버나드) 현산교회 13.09.14 16,283
133 확신(존 코튼) 현산교회 13.09.01 16,586
132 용서받음의 표시(존 오웬) 현산교회 13.08.25 5,969
131 그리스도의 명령(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8.18 16,695
130 그리스도의 명령(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3.08.11 24,319
129 하나님의 사랑(존 다우네임) 현산교회 13.08.04 15,738
128 유혹(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3.08.04 16,502
127 불신자와의 변론(데이비드 딕슨) 현산교회 13.07.21 16,265
126 그리스도인과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7.21 16,147
125 율법과 복음(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7.07 22,878
124 믿음(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6.30 26,141
123 구속의 적용(조지 스미턴) 현산교회 13.06.23 15,778
122 하나님과의 연합(존 오웬) 현산교회 13.06.16 17,282
121 하나님의 신실성(폴 베인) 현산교회 13.06.09 17,598
120 거짓된 회개(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3.06.02 16,091
119 타락의 유산(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26 16,973
118 용서(토마스 호턴) 현산교회 13.05.21 6,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