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된 자비(존 플라벨)
11.11.27



우리가 가장 애타게 기다리고 열망하는 자비를 즉시 향유하는 것보다는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의탁하고 하나님의 처분에 전적으로 따르는 마음을 갖는 것이 더 큰 자비이다. 왜냐하면 당신이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보다는 하나님이 당신을 기뻐하는 것이 더 큰 기쁨이기 때문이다.

- 존 플라벨 -


flavel.jpg존 플라벨 John Flavel (1627–1691)
플레이블은 경건한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 그의 양친은 믿음 때문에 런던 감옥에서 전염병으로 생명을 잃었다. 존은 1665년 옥스퍼드에서 교육을 받고 데트포드(Deptford)에서 부목으로 봉사했다. 그는 1662년에 일치령(Act of Uniformity)에 따라 생업을 박탈당하였고 그 뒤 많은 박해를 받다가 다트머스(Dartmouth)에서 비국교도로서 사역하였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7 경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12.23 7,267
96 선행의 폐단(존 트랩) 현산교회 12.12.16 5,971
95 하나님을 기다리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2.09 6,037
94 성도의 목표(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12.02 6,190
93 하나님의 편재성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1.27 7,268
92 하나님을 높이는 일 (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1.20 6,484
91 영혼의 습관(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11.11 6,273
90 교회의 표상(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2.11.04 6,188
89 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현산교회 12.10.28 6,141
88 죄에 대한 무지(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2.10.21 6,155
87 한 사람의 회심(조지 스미튼) 현산교회 12.10.16 5,924
86 사랑과 교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0.07 5,857
85 은혜의 효력(존 플라벨) 현산교회 12.10.03 5,771
84 관대하고 사랑스러운 사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2.09.27 5,715
83 당신의 마음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2.09.16 5,751
82 묵상(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9.04 5,835
81 늙은이와 젊은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08.28 6,070
80 위선의 표시(토마스 리에) 현산교회 12.08.19 6,308
79 사탄의 계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8.13 6,451
78 적용(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8.06 6,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