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생각의 연쇄반응(조지 스윈녹)
12.03.11

어떤 사람들은 육신의 힘이 부족하거나 그 기회를 갖지 못해서 겉으로는 그 죄를 짓지 않지만 마음으로는 죄를 범하는 것을 아주 좋아하고 즐기고 있다. 희극 배우처럼, 그들은 공개적으로 보다 정확하게 죄를 짓기 위하여 은밀히 죄를 연습하고 있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7 죄의 우주적인 영향력(조셉 홀) 현산교회 12.03.04 6,504
56 단순한 신앙고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2.26 6,117
55 그리스도인(로이드 존스) 현산교회 12.02.19 6,278
54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2.02.12 5,926
53 왜곡된 지식의 한계(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2.02.05 6,056
52 죽음에 대한 공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2.04 6,005
51 넘치는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2.01.22 6,060
50 예배란(웰리엄 템플) 현산교회 12.01.11 6,176
49 생의 마지막 날(랄프 베닝) 현산교회 12.01.08 6,334
48 방법의 완전성(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01.01 6,154
47 그리스도의 완전한 충만성(알렉산더 그로쎄) 현산교회 11.12.25 6,408
4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1.12.18 6,623
45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2.13 6,622
44 왜 연합하는가?(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1.12.08 6,580
43 은혜와 영광(존 트랩) 현산교회 11.11.27 15,368
42 지연된 자비(존 플라벨) 현산교회 11.11.27 35,045
41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1.27 28,033
40 교회를 향한 성도의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07.06.23 7,152
39 성찬의 참예자(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07.06.09 6,875
38 성도의 죄와 죄인의 죄(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07.06.02 18,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