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존 라이트풋)
12.04.15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것이 우리가 공적으로 행하는 묵상의 최고의 영역이다. 찬양은 그 말하고자 하는 뜻을 마음속에 가장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기도와 말씀을 듣는 것은 빠르게 생각을 진행시지키만, 찬양은 그 생각을 오래도록 지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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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7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9.29 25,994
136 교회의 과업(로이드 존스) 현산교회 13.09.22 16,937
135 참된 두려움(존 낙스) 현산교회 13.09.15 24,709
134 만족이 없음(리차드 버나드) 현산교회 13.09.14 16,282
133 확신(존 코튼) 현산교회 13.09.01 16,584
132 용서받음의 표시(존 오웬) 현산교회 13.08.25 5,968
131 그리스도의 명령(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8.18 16,694
130 그리스도의 명령(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3.08.11 24,318
129 하나님의 사랑(존 다우네임) 현산교회 13.08.04 15,737
128 유혹(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3.08.04 16,500
127 불신자와의 변론(데이비드 딕슨) 현산교회 13.07.21 16,263
126 그리스도인과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7.21 16,145
125 율법과 복음(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7.07 22,876
124 믿음(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6.30 26,138
123 구속의 적용(조지 스미턴) 현산교회 13.06.23 15,776
122 하나님과의 연합(존 오웬) 현산교회 13.06.16 17,279
121 하나님의 신실성(폴 베인) 현산교회 13.06.09 17,596
120 거짓된 회개(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3.06.02 16,090
119 타락의 유산(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26 16,972
118 용서(토마스 호턴) 현산교회 13.05.21 6,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