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진노(다니엘 코드레이)
12.06.03

물이 가장 잠잠한 곳이 가장 깊은 곳인 것처럼 하나님도 가장 인내하시고 침묵하실 때가 가장 진노하시고, 노염을 일으키실 때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사는 악인들에게 임하는 심판이 적으면 적을수록 다가올 저 세상에서 그들에게 예비된 심판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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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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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2.02.12 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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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죽음에 대한 공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2.04 6,006
51 넘치는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2.01.22 6,061
50 예배란(웰리엄 템플) 현산교회 12.01.11 6,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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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그리스도의 완전한 충만성(알렉산더 그로쎄) 현산교회 11.12.25 6,410
4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1.12.18 6,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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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은혜와 영광(존 트랩) 현산교회 11.11.27 15,369
42 지연된 자비(존 플라벨) 현산교회 11.11.27 35,046
41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1.27 28,034
40 교회를 향한 성도의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07.06.23 7,153
39 성찬의 참예자(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07.06.09 6,877
38 성도의 죄와 죄인의 죄(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07.06.02 18,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