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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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7 선행의 중요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11.30 6,710
196 고난을 수반하는가(필립 헨리) 현산교회 14.11.23 6,127
195 무신론(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11.16 6,642
194 보증 받은 교회의 존속(존 오웬) 현산교회 14.11.09 6,455
193 훈련의 도장(조셉 홀) 현산교회 14.11.02 6,115
192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10.26 6,242
191 믿음(존 플라벨) 현산교회 14.10.19 6,292
190 성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10.12 5,930
189 사랑(앤드류 윌렛) 현산교회 14.10.10 6,071
188 시련이 주는 유익(레이튼, Leighton) 현산교회 14.09.28 6,167
187 죽음의 역할(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9.21 6,196
186 하나님의 약속을 무시함(존 오웬) 현산교회 14.09.14 16,784
185 영혼의 안식, 영혼의 수고(나다니엘 하디) 현산교회 14.09.07 6,253
184 회개(미상) 현산교회 14.08.31 16,805
183 하나님을 만나 뵘(필립 도드리지) 현산교회 14.08.24 16,772
182 실제적인 시금석(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4.08.10 16,384
181 결코 만족이 없는 탐심(존 트랩) 현산교회 14.08.03 16,478
180 고의로 짓는 죄의 위험성(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7.27 16,624
179 각성된 양심(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7.20 16,941
178 완전한 속죄(존 번연) 현산교회 14.07.13 25,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