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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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7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9.29 25,993
136 교회의 과업(로이드 존스) 현산교회 13.09.22 16,937
135 참된 두려움(존 낙스) 현산교회 13.09.15 24,709
134 만족이 없음(리차드 버나드) 현산교회 13.09.14 16,281
133 확신(존 코튼) 현산교회 13.09.01 16,584
132 용서받음의 표시(존 오웬) 현산교회 13.08.25 5,968
131 그리스도의 명령(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8.18 16,694
130 그리스도의 명령(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3.08.11 24,318
129 하나님의 사랑(존 다우네임) 현산교회 13.08.04 15,737
128 유혹(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3.08.04 16,500
127 불신자와의 변론(데이비드 딕슨) 현산교회 13.07.21 16,263
126 그리스도인과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7.21 16,145
125 율법과 복음(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7.07 22,875
124 믿음(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6.30 26,137
123 구속의 적용(조지 스미턴) 현산교회 13.06.23 15,775
122 하나님과의 연합(존 오웬) 현산교회 13.06.16 17,278
121 하나님의 신실성(폴 베인) 현산교회 13.06.09 17,594
120 거짓된 회개(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3.06.02 16,088
119 타락의 유산(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26 16,970
118 용서(토마스 호턴) 현산교회 13.05.21 6,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