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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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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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2.02.12 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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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지연된 자비(존 플라벨) 현산교회 11.11.27 35,047
41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1.27 28,035
40 교회를 향한 성도의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07.06.23 7,154
39 성찬의 참예자(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07.06.09 6,879
38 성도의 죄와 죄인의 죄(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07.06.02 18,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