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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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8 주 나그네 (윌리암 브리지) 현산교회 21.11.07 2,763
357 그리스도의 사랑 (존 오웬) 현산교회 21.11.01 2,770
356 고난의 섭리 (존 플라벨) 현산교회 21.10.23 2,753
355 순종 (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21.10.18 2,758
354 그리스도의 죽음 (존 오웬) 현산교회 21.10.02 2,851
353 기도의 필요성 (리차드 크린햄) 현산교회 21.10.02 2,836
352 진리는 하나님의 것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9.19 2,840
351 진리는 죽지 않는다. (윌리암 거널) 현산교회 21.09.15 2,937
350 이중의 복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1.09.06 2,945
349 겸손한 사람 (로버트 레이턴) 현산교회 21.08.29 3,073
348 자기 부인 (마틴 루터) 현산교회 21.08.29 3,102
347 믿음, 사랑, 경외 (존 오웬) 현산교회 21.08.28 3,065
346 그리스도에게 의존함 (조셉 홀) 현산교회 21.08.28 3,098
345 신자의 근본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8.28 3,098
344 그리스도인의 참 기업 (토마스 케이스) 현산교회 21.08.28 3,075
343 그리스도인의 친구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1.08.28 2,997
342 참된 회심(조셉 얼라인) 현산교회 21.08.28 3,040
341 하나님의 사람(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162
340 사랑의 율법(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21.07.05 3,076
339 하나님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