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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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8 적용없는 설교(이안 해밀턴) 현산교회 18.12.17 5,413
277 설교(마틴 루터) 현산교회 18.12.09 5,250
276 불화와 분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8.12.02 5,178
275 은혜의 바다(존 오웬) 현산교회 18.11.25 5,234
274 참된 믿음(존 오웬) 현산교회 18.11.19 5,251
273 거룩(존 플라벨) 현산교회 18.11.11 5,208
272 열심(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8.11.04 5,358
271 그리스도를 얻는 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8.11.04 5,394
270 진리(존 오웬) 현산교회 18.10.14 5,314
269 죄(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8.10.08 5,224
268 빛(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8.09.30 5,174
267 복음의 진리를 거부하는 이유(토마스 보스톤) 현산교회 18.09.23 5,418
266 참된 감사(존 플라벨) 현산교회 18.09.17 5,387
265 세상의 길(존 오웬) 현산교회 18.09.10 5,231
264 기도와 삶(존 오웬) 현산교회 18.09.02 5,449
263 죄(존 플라벨) 현산교회 18.09.02 5,337
262 구원의 원인(존 오웬) 현산교회 18.09.02 5,350
261 거룩함의 뿌리(존 오웬 ) 현산교회 18.09.02 5,518
260 헛된 신뢰(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8.07.29 5,694
259 세상의 길(존 오웬) 현산교회 18.07.23 5,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