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토마스 맨튼)
12.09.04

우리는 명상에 잠기기 위해 묵상하는 것이 아니고 순종하기 위해서 묵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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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7 죄의 우주적인 영향력(조셉 홀) 현산교회 12.03.04 6,512
56 단순한 신앙고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2.26 6,127
55 그리스도인(로이드 존스) 현산교회 12.02.19 6,288
54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2.02.12 5,935
53 왜곡된 지식의 한계(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2.02.05 6,065
52 죽음에 대한 공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2.04 6,013
51 넘치는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2.01.22 6,068
50 예배란(웰리엄 템플) 현산교회 12.01.11 6,184
49 생의 마지막 날(랄프 베닝) 현산교회 12.01.08 6,342
48 방법의 완전성(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01.01 6,162
47 그리스도의 완전한 충만성(알렉산더 그로쎄) 현산교회 11.12.25 6,416
4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1.12.18 6,631
45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2.13 6,631
44 왜 연합하는가?(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1.12.08 6,589
43 은혜와 영광(존 트랩) 현산교회 11.11.27 15,376
42 지연된 자비(존 플라벨) 현산교회 11.11.27 35,053
41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1.27 28,042
40 교회를 향한 성도의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07.06.23 7,161
39 성찬의 참예자(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07.06.09 6,885
38 성도의 죄와 죄인의 죄(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07.06.02 18,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