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12.10.28

자비와 용서의 말은 무엇보다도 먼저 마지막 날에 선포될 것이다. 그러기에 그 말은 성도들이 천국의 첫 번째 문을 통과할 때 크게 선포되는 말이다. 이 때 성도들은 죄인들의 슬픈 탄식의 소리를 듣고, 자기들은 죽음으로부터 구원을 받으면서 그리고 모든 악을 씻어 버리고, 모든 억압에서 해방되어 이전에 매였던 구속의 멍에를 풀어 버리고서 하나님의 자비를 직접 체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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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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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그리스도와 연합 (장 칼뱅) 현산교회 23.10.08 2,196
434 그리스도 (장 칼뱅) 현산교회 23.10.08 2,125
433 성령의 빛인 믿음 (장 칼뱅) 현산교회 23.10.08 2,145
432 참 믿음 (장 칼뱅) 현산교회 23.10.08 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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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믿음 없는 행함 (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23.04.23 2,827
423 율법 (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23.04.23 2,682
422 섭리와 세상 역사 (존 오웬) 현산교회 23.04.23 2,142
421 섭리 (존 플라벨) 현산교회 23.04.23 2,134
420 악인들의 외적 번영 (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23.03.05 2,349
419 기도란 무엇인가?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3.02.25 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