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12.10.28

자비와 용서의 말은 무엇보다도 먼저 마지막 날에 선포될 것이다. 그러기에 그 말은 성도들이 천국의 첫 번째 문을 통과할 때 크게 선포되는 말이다. 이 때 성도들은 죄인들의 슬픈 탄식의 소리를 듣고, 자기들은 죽음으로부터 구원을 받으면서 그리고 모든 악을 씻어 버리고, 모든 억압에서 해방되어 이전에 매였던 구속의 멍에를 풀어 버리고서 하나님의 자비를 직접 체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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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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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참된 두려움(존 낙스) 현산교회 13.09.15 24,707
134 만족이 없음(리차드 버나드) 현산교회 13.09.14 16,280
133 확신(존 코튼) 현산교회 13.09.01 16,583
132 용서받음의 표시(존 오웬) 현산교회 13.08.25 5,967
131 그리스도의 명령(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8.18 16,692
130 그리스도의 명령(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3.08.11 24,317
129 하나님의 사랑(존 다우네임) 현산교회 13.08.04 15,736
128 유혹(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3.08.04 16,499
127 불신자와의 변론(데이비드 딕슨) 현산교회 13.07.21 16,262
126 그리스도인과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7.21 16,143
125 율법과 복음(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7.07 22,874
124 믿음(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6.30 26,136
123 구속의 적용(조지 스미턴) 현산교회 13.06.23 15,774
122 하나님과의 연합(존 오웬) 현산교회 13.06.16 17,277
121 하나님의 신실성(폴 베인) 현산교회 13.06.09 17,593
120 거짓된 회개(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3.06.02 16,086
119 타락의 유산(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26 16,969
118 용서(토마스 호턴) 현산교회 13.05.21 6,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