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12.10.28

자비와 용서의 말은 무엇보다도 먼저 마지막 날에 선포될 것이다. 그러기에 그 말은 성도들이 천국의 첫 번째 문을 통과할 때 크게 선포되는 말이다. 이 때 성도들은 죄인들의 슬픈 탄식의 소리를 듣고, 자기들은 죽음으로부터 구원을 받으면서 그리고 모든 악을 씻어 버리고, 모든 억압에서 해방되어 이전에 매였던 구속의 멍에를 풀어 버리고서 하나님의 자비를 직접 체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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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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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고난의 섭리 (존 플라벨) 현산교회 21.10.23 2,752
355 순종 (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21.10.18 2,757
354 그리스도의 죽음 (존 오웬) 현산교회 21.10.02 2,850
353 기도의 필요성 (리차드 크린햄) 현산교회 21.10.02 2,835
352 진리는 하나님의 것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9.19 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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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겸손한 사람 (로버트 레이턴) 현산교회 21.08.29 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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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믿음, 사랑, 경외 (존 오웬) 현산교회 21.08.28 3,065
346 그리스도에게 의존함 (조셉 홀) 현산교회 21.08.28 3,098
345 신자의 근본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8.28 3,098
344 그리스도인의 참 기업 (토마스 케이스) 현산교회 21.08.28 3,075
343 그리스도인의 친구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1.08.28 2,996
342 참된 회심(조셉 얼라인) 현산교회 21.08.28 3,040
341 하나님의 사람(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162
340 사랑의 율법(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21.07.05 3,076
339 하나님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