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12.10.28

자비와 용서의 말은 무엇보다도 먼저 마지막 날에 선포될 것이다. 그러기에 그 말은 성도들이 천국의 첫 번째 문을 통과할 때 크게 선포되는 말이다. 이 때 성도들은 죄인들의 슬픈 탄식의 소리를 듣고, 자기들은 죽음으로부터 구원을 받으면서 그리고 모든 악을 씻어 버리고, 모든 억압에서 해방되어 이전에 매였던 구속의 멍에를 풀어 버리고서 하나님의 자비를 직접 체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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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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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죄(존 플라벨) 현산교회 18.09.02 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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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거룩함의 뿌리(존 오웬 ) 현산교회 18.09.02 5,517
260 헛된 신뢰(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8.07.29 5,693
259 세상의 길(존 오웬) 현산교회 18.07.23 5,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