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감의 위험성(존 콜린스)
13.01.20

당신이 가장 세심한 주의를 요할 일은, 교회 속으로 침투하는 거짓 교훈이 있는가 또는 교회에서 잘못된 예배를 드리는가가 아니라 교회가 성경을 무시하고 있는가, 혹은 성경보다도 다른 것을 더 소개하고 있지는 않는가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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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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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죄의 우주적인 영향력(조셉 홀) 현산교회 12.03.04 6,552
56 단순한 신앙고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2.26 6,165
55 그리스도인(로이드 존스) 현산교회 12.02.19 6,326
54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2.02.12 5,973
53 왜곡된 지식의 한계(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2.02.05 6,103
52 죽음에 대한 공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2.04 6,051
51 넘치는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2.01.22 6,106
50 예배란(웰리엄 템플) 현산교회 12.01.11 6,223
49 생의 마지막 날(랄프 베닝) 현산교회 12.01.08 6,381
48 방법의 완전성(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01.01 6,199
47 그리스도의 완전한 충만성(알렉산더 그로쎄) 현산교회 11.12.25 6,453
4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1.12.18 6,668
45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2.13 6,668
44 왜 연합하는가?(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1.12.08 6,625
43 은혜와 영광(존 트랩) 현산교회 11.11.27 15,412
42 지연된 자비(존 플라벨) 현산교회 11.11.27 35,091
41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1.27 28,081
40 교회를 향한 성도의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07.06.23 7,200
39 성찬의 참예자(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07.06.09 6,924
38 성도의 죄와 죄인의 죄(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07.06.02 18,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