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인 태도(조셉 홀)
13.04.21

하나님은 우리 육체의 주인이시기도 하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헌신하는 마음뿐만 아니라 무릎을 꿇는 자세도 우리에게 요구하신다. 우리는 기도할 때 항상 주인 앞에 선 종과 같이 또 왕에 무릎을 꿇은 신하와 같이 낮은 자세를 취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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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8 인간의 뜻 (존 코튼) 현산교회 23.02.19 2,220
417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3.02.11 2,083
416 교훈과 의무 (윌리엄 베이츠) 현산교회 23.02.04 2,250
415 그리스도의 의 (존 번연) 현산교회 23.01.21 2,494
414 은혜와 영광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3.01.14 2,595
413 평안의 심정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3.01.08 2,427
412 끝을 아는 나그네 (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22.12.25 2,201
411 주님을 두려워할 때 (존 플라벨) 현산교회 22.12.18 2,270
410 사랑으로부터 나오는 연합(존 오웬) 현산교회 22.12.11 2,194
409 성경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2.11 2,320
408 세속을 향한 욕망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2.12.04 2,320
407 연합, 사랑의 결과 (존 오웬) 현산교회 22.12.04 2,299
406 그리스도와 친밀한 때 (존 오웬) 현산교회 22.11.13 2,273
405 성화됨으로써 잃어버릴 것 (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22.11.06 2,202
404 도움과 두려움 (윌리암 그린힐) 현산교회 22.10.23 2,143
403 유혹의 미끼 (제레마이어 버로즈) 현산교회 22.10.16 2,317
402 믿음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0.09 2,273
401 우상숭배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10.02 2,282
400 참된 영광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25 2,021
399 교만과 게으름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18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