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제레미야 버로우즈)
13.05.05

세상에서 육신의 쾌락과 욕망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질투할 필요도 없다. 그들은 별로 가치가 없는 일을 좇고 있는 것을 잘 모르고 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하는 일을 왜 피해야 하는지를 거의 모르고 있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7 죄의 우주적인 영향력(조셉 홀) 현산교회 12.03.04 6,552
56 단순한 신앙고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2.26 6,166
55 그리스도인(로이드 존스) 현산교회 12.02.19 6,327
54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2.02.12 5,975
53 왜곡된 지식의 한계(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2.02.05 6,106
52 죽음에 대한 공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2.04 6,052
51 넘치는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2.01.22 6,108
50 예배란(웰리엄 템플) 현산교회 12.01.11 6,223
49 생의 마지막 날(랄프 베닝) 현산교회 12.01.08 6,382
48 방법의 완전성(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01.01 6,199
47 그리스도의 완전한 충만성(알렉산더 그로쎄) 현산교회 11.12.25 6,454
4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1.12.18 6,669
45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2.13 6,669
44 왜 연합하는가?(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1.12.08 6,626
43 은혜와 영광(존 트랩) 현산교회 11.11.27 15,414
42 지연된 자비(존 플라벨) 현산교회 11.11.27 35,093
41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1.27 28,082
40 교회를 향한 성도의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07.06.23 7,202
39 성찬의 참예자(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07.06.09 6,925
38 성도의 죄와 죄인의 죄(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07.06.02 18,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