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된 회개(토마스 맨톤)
13.06.02

만약 불신자가 죽음이나 지옥의 공포 때문에 죄를 범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마치 새가 허수아비 때문에 유혹을 물리치는 것처럼, 벌이 무서워서 그러는 것이지 죄를 혐오하기 때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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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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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위선의 표시(토마스 리에) 현산교회 12.08.19 6,267
79 사탄의 계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8.13 6,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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