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무치한 죄(리차드 베이커)
14.05.25

연약하기 때문에 범하는 죄는 핑계할 여지가 있고, 무지하기 때문에 범하는 죄도 변명의 여지가 있다. 그러나 대적하는 마음으로 범하는 죄는 용서받을 가능성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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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7 술취함(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4.02.17 23,899
156 교만과 게으름(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2.11 6,096
155 천국은 어디 있는가?(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2.02 5,897
154 소문(존 보이스) 현산교회 14.01.28 6,050
153 기도(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4.01.19 5,921
152 기도(존 트랩) 현산교회 14.01.12 5,799
151 죄를 지을지라도 항상 회개할 수 있다(랄프 베닝) 현산교회 14.01.05 5,765
150 확신의 부산물(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3.12.29 5,659
149 은혜 안에서 자라가는 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12.22 5,652
148 기독교 교육의 중요성(아더 잭슨) 현산교회 13.12.15 5,605
147 구원의 확신(에스겔 홉킨스) 현산교회 13.12.08 5,656
146 남용될 여지가 많은 자유(제임스 제인웨이) 현산교회 13.11.30 5,641
145 확신(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3.11.24 5,662
144 하나님을 기다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3.11.17 5,767
143 무절제(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11.10 6,062
142 대접(토마스 풀러) 현산교회 13.11.03 14,895
141 고난(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3.10.27 33,317
140 죽음에 대한 공포(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10.22 17,282
139 복의 다양함(윌리엄 다이어) 현산교회 13.10.13 24,642
138 혀(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3.10.08 33,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