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속죄(존 번연)
14.07.13

만약 그분이 죄를 덮어 두거나 단지 축소시키는 것일 뿐이라면 책임은 그분께 있다. 만약 그분께서 죄를 여전히 우리에게 남겨 놓으신다면, 우리는 죽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분은 우리의 죄를 자신에게 돌리시고 자신의 것으로 삼아야 하고 그때에야 비로소 그분은 우리를 구원하시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죄가 완전히 그분의 것으로 전가되었을 때에, 그분이 하신 일은 완전하고 합법적이고 충분히 은혜로운 일이 되어 그분이 살면 우리도 사는 결과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느 누가 이 이상 더 바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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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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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참된 두려움(존 낙스) 현산교회 13.09.15 24,707
134 만족이 없음(리차드 버나드) 현산교회 13.09.14 16,280
133 확신(존 코튼) 현산교회 13.09.01 16,583
132 용서받음의 표시(존 오웬) 현산교회 13.08.25 5,967
131 그리스도의 명령(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8.18 16,693
130 그리스도의 명령(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3.08.11 24,317
129 하나님의 사랑(존 다우네임) 현산교회 13.08.04 15,736
128 유혹(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3.08.04 16,499
127 불신자와의 변론(데이비드 딕슨) 현산교회 13.07.21 16,262
126 그리스도인과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7.21 16,144
125 율법과 복음(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7.07 22,875
124 믿음(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6.30 26,137
123 구속의 적용(조지 스미턴) 현산교회 13.06.23 15,775
122 하나님과의 연합(존 오웬) 현산교회 13.06.16 17,278
121 하나님의 신실성(폴 베인) 현산교회 13.06.09 17,594
120 거짓된 회개(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3.06.02 16,088
119 타락의 유산(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26 16,970
118 용서(토마스 호턴) 현산교회 13.05.21 6,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