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미상)
14.08.31

회개는 아무리 늦어도 결코 너무 늦은 것이 아니라는 말은 속담이지만, 회개는 아무리 빨라도 결코 너무 빠른 것이 아니다 라는 말은 격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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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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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불화와 분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8.12.02 5,163
275 은혜의 바다(존 오웬) 현산교회 18.11.25 5,218
274 참된 믿음(존 오웬) 현산교회 18.11.19 5,236
273 거룩(존 플라벨) 현산교회 18.11.11 5,194
272 열심(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8.11.04 5,345
271 그리스도를 얻는 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8.11.04 5,380
270 진리(존 오웬) 현산교회 18.10.14 5,297
269 죄(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8.10.08 5,210
268 빛(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8.09.30 5,159
267 복음의 진리를 거부하는 이유(토마스 보스톤) 현산교회 18.09.23 5,402
266 참된 감사(존 플라벨) 현산교회 18.09.17 5,374
265 세상의 길(존 오웬) 현산교회 18.09.10 5,218
264 기도와 삶(존 오웬) 현산교회 18.09.02 5,436
263 죄(존 플라벨) 현산교회 18.09.02 5,325
262 구원의 원인(존 오웬) 현산교회 18.09.02 5,338
261 거룩함의 뿌리(존 오웬 ) 현산교회 18.09.02 5,505
260 헛된 신뢰(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8.07.29 5,679
259 세상의 길(존 오웬) 현산교회 18.07.23 5,577
258 죄에 대한 슬픔(존 오웬) 현산교회 18.07.23 5,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