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의 한계(토마스 아담스)
14.12.07

율법은 죄를 드러낼 수는 있으나 죄를 억누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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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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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훈련의 도장(조셉 홀) 현산교회 14.11.02 6,067
192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10.26 6,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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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시련이 주는 유익(레이튼, Leighton) 현산교회 14.09.28 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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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영혼의 안식, 영혼의 수고(나다니엘 하디) 현산교회 14.09.07 6,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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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고의로 짓는 죄의 위험성(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7.27 16,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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