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과 마음의 깊이
05.08.10

게시판에서 신집사님의 글을 다시 보게 되니 반갑습니다.
신집사님이 그 글을 통해 느끼고 바라는 것을 저는 신집사님의 모습을 통해서
느끼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언제나 온유한 마음으로, 한결같은 모습으로 대하시는 신집사님을 통해 많은 힘을 얻게 됩니다.
현산교회를 통해 좋은 성도의 교제를 경험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 ㅎㅎ 최찬우 03.09.01 8,077
35 안녕하세요? 조현경 03.08.31 6,672
34 찬우, 찬영, 영민 노용훈전도사 03.08.30 8,779
33 주일학교 어린이들 보세요. 우리들의 이야기 나눔은 노용훈전도사 03.08.30 8,502
32 천재 영민 장영민 03.08.30 7,397
31 Re 천재 영민 노용훈전도사 03.08.30 9,205
30 ? 장영민 03.08.30 7,821
29 ㅎㅎ 최찬우 03.08.29 9,934
28 박찬! 최찬우 03.08.29 11,084
27 Re 박찬! 노용훈전도사 03.08.30 19,398
26 천재 최찬우 푸하하하 최찬우 03.08.29 10,897
25 홈페이지 건의사항 손삼미 03.08.27 10,965
24 저 왔어요.. +1 성지현 03.08.26 8,791
23 Re 저 왔어요.. +1 노용훈전도사 03.08.30 8,935
22 너무 이쁘네요 손삼미 03.08.25 8,641
21 홈피 탄생 축하 ^ ^ 재하 03.08.24 8,731
20 ㅋㅋㅋ^^ +2 이진주 03.08.24 7,105
19 Re ㅋㅋㅋ^^ 최찬우 03.08.29 8,695
18 축하드려요!!*^^* 이진주 03.08.24 6,916
17 나 회원 가입이 안된다... 박찬 03.08.24 7,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