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제사가 아닌 성례(헨리 스미드)
15.10.11

희생제사는 우리가 드리는 것이고, 성례는 우리가 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희생제사 그리고 그리스도의 성례전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8 외적인 감각을 주의하라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2.09.11 1,959
397 진리를 채워라 (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22.09.04 1,932
396 부끄러운 그리스도인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2.08.27 1,917
395 말씀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08.21 1,950
394 진정한 만족과 부요함 (알렉산더 그로쎄) 현산교회 22.08.14 2,005
393 하나님과의 만남 (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2.08.07 2,108
392 성경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07.31 2,185
391 말씀의 사람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2.07.24 2,204
390 하나님의 숨긴 자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07.17 2,122
389 신실한 영혼 (조지 스윈눅) 현산교회 22.07.10 2,126
388 성령의 능력 (존 코튼) 현산교회 22.07.03 1,968
387 섭리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07.03 2,011
386 사랑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06.19 2,073
385 경건 (존 트랩) 현산교회 22.06.12 2,122
384 과거, 현재, 미래의 죄 (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22.06.05 2,352
383 용서 (존 플라벨) 현산교회 22.05.29 2,246
382 성경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05.22 2,207
381 기도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2.05.16 2,142
380 하나님의 비밀 (조셉 홀) 현산교회 22.05.16 2,152
379 참 믿음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2.04.30 2,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