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진리를 거부하는 이유(토마스 보스톤)
18.09.23

사람이 진실한 복음의 진리를 거부하고 그 대신 탐욕스럽게 오류와 종교의 외적인 가식을 껴안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는 그런 것들이 그들의 마음의 정욕과 본성적인 인간의 허무한 생각과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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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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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6.08 16,482
172 그리스도의 죽음(존 오웬) 현산교회 14.06.01 16,709
171 후안무치한 죄(리차드 베이커) 현산교회 14.05.25 26,541
170 믿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05.18 24,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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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증거의 삶(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5.08 47,681
167 신앙과 감정(윌리암 펜너) 현산교회 14.04.29 2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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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4.08 24,467
163 거룩(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4.04.02 23,785
162 생명의 중요성(윌리엄 브리지) 현산교회 14.03.23 17,395
161 율법의 필요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3.16 6,157
160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3.09 16,818
159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3.02 24,135
158 위험을 수반하는 형통(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4.02.25 24,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