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토마스 맨튼)
18.10.08

죄는 병든 손님이다. 왜냐하면 자기가 머물고 있는 숙소를 언제나 불붙이고 있기 때문이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7 목자이신 하나님 (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22.04.02 2,465
376 손해 없는 삶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03.26 2,577
375 한 나라와 한 교회 (느헤미야 로저스) 현산교회 22.03.19 2,370
374 생명의 말씀 (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22.03.13 2,556
373 슬픔 (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22.03.05 2,468
372 하나님의 작정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02.26 2,456
371 시련 (로버스 레이턴) 현산교회 22.02.19 2,337
370 지혜가 결여된 지식 (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2.02.19 2,514
369 진리의 불변성 (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22.02.06 2,640
368 가시 속에 피는 꽃 (사무엘 루더포드) 현산교회 22.02.06 2,576
367 율법과 복음 (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22.01.23 2,545
366 은혜의 풍성함 (존 오웬) 현산교회 22.01.01 2,572
365 확신의 나무 (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21.12.25 2,563
364 하나님의 선택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12.18 2,750
363 겸손한 사람 (로버트 레이턴) 현산교회 21.12.11 2,677
362 기도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1.12.04 2,962
361 하나님 중심 (시므온 애쉬) 현산교회 21.11.27 2,803
360 하늘을 우러러 볼 때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11.27 2,723
359 모든 존재들의 전제이신 하나님 (에스겔 홉킨스) 현산교회 21.11.27 2,629
358 주 나그네 (윌리암 브리지) 현산교회 21.11.07 2,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