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와 분열(토마스 아담스)
18.12.02

불화와 분열은 그리스도인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이리가 양을 괴롭히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한 양이 다른 양을 괴롭히는 것, 이것은 부자연스럽고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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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8 인간의 뜻 (존 코튼) 현산교회 23.02.19 2,205
417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3.02.11 2,067
416 교훈과 의무 (윌리엄 베이츠) 현산교회 23.02.04 2,236
415 그리스도의 의 (존 번연) 현산교회 23.01.21 2,481
414 은혜와 영광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3.01.14 2,578
413 평안의 심정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3.01.08 2,410
412 끝을 아는 나그네 (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22.12.25 2,183
411 주님을 두려워할 때 (존 플라벨) 현산교회 22.12.18 2,253
410 사랑으로부터 나오는 연합(존 오웬) 현산교회 22.12.11 2,180
409 성경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2.11 2,304
408 세속을 향한 욕망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2.12.04 2,307
407 연합, 사랑의 결과 (존 오웬) 현산교회 22.12.04 2,284
406 그리스도와 친밀한 때 (존 오웬) 현산교회 22.11.13 2,258
405 성화됨으로써 잃어버릴 것 (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22.11.06 2,186
404 도움과 두려움 (윌리암 그린힐) 현산교회 22.10.23 2,127
403 유혹의 미끼 (제레마이어 버로즈) 현산교회 22.10.16 2,300
402 믿음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0.09 2,258
401 우상숭배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10.02 2,264
400 참된 영광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25 2,000
399 교만과 게으름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18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