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과 복음(스테판 차녹)
19.08.04

율법을 깨달은 자는 단지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울 뿐이지만, 복음을 깨달은 자는 고통의 실제 원인인 죄로부터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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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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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거룩과 소명(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4.07.06 6,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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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6.08 16,484
172 그리스도의 죽음(존 오웬) 현산교회 14.06.01 16,711
171 후안무치한 죄(리차드 베이커) 현산교회 14.05.25 26,544
170 믿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05.18 24,067
169 거룩함은 도덕 이상이다(존 오웬) 현산교회 14.05.11 25,711
168 증거의 삶(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5.08 47,684
167 신앙과 감정(윌리암 펜너) 현산교회 14.04.29 2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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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그리스도인의 한계(존 콜린즈) 현산교회 14.04.13 6,180
164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4.08 24,471
163 거룩(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4.04.02 23,788
162 생명의 중요성(윌리엄 브리지) 현산교회 14.03.23 17,399
161 율법의 필요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3.16 6,161
160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3.09 16,823
159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3.02 24,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