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20.02.03

은혜와 진리가 반드시 명예를 얻도록 은혜와 진리를 명예와 함께 묶어 놓으신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에 죄와 부끄러움이 함께 하도록 연합해 놓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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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8 완전한 속죄(존 번연) 현산교회 14.07.13 25,211
177 거룩과 소명(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4.07.06 6,688
17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4.06.29 17,063
175 하나님에 대한 묵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06.22 24,757
174 세상의 위험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6.15 24,163
173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6.08 16,490
172 그리스도의 죽음(존 오웬) 현산교회 14.06.01 16,717
171 후안무치한 죄(리차드 베이커) 현산교회 14.05.25 26,549
170 믿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05.18 24,070
169 거룩함은 도덕 이상이다(존 오웬) 현산교회 14.05.11 25,714
168 증거의 삶(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5.08 47,688
167 신앙과 감정(윌리암 펜너) 현산교회 14.04.29 23,727
166 육체도 함께 부활하는가?(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4.20 6,230
165 그리스도인의 한계(존 콜린즈) 현산교회 14.04.13 6,184
164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4.08 24,475
163 거룩(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4.04.02 23,791
162 생명의 중요성(윌리엄 브리지) 현산교회 14.03.23 17,401
161 율법의 필요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3.16 6,164
160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3.09 16,827
159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3.02 24,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