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연설(토마스 맨톤)
19.03.10

딱딱한 연설은 논쟁에서 악한 영향을 끼치고 확신보다는 분노케 만들 것이다. 사냥감을 시끄럽게 짖으며 고함치며 따라가는 개는 그 사냥감을 잃을 것이고 부정확하게 방치하는 것에 의해서 진리가 더 훼손되는 길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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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8 인간의 뜻 (존 코튼) 현산교회 23.02.19 2,204
417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3.02.11 2,066
416 교훈과 의무 (윌리엄 베이츠) 현산교회 23.02.04 2,235
415 그리스도의 의 (존 번연) 현산교회 23.01.21 2,479
414 은혜와 영광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3.01.14 2,577
413 평안의 심정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3.01.08 2,409
412 끝을 아는 나그네 (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22.12.25 2,182
411 주님을 두려워할 때 (존 플라벨) 현산교회 22.12.18 2,252
410 사랑으로부터 나오는 연합(존 오웬) 현산교회 22.12.11 2,180
409 성경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2.11 2,302
408 세속을 향한 욕망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2.12.04 2,305
407 연합, 사랑의 결과 (존 오웬) 현산교회 22.12.04 2,282
406 그리스도와 친밀한 때 (존 오웬) 현산교회 22.11.13 2,256
405 성화됨으로써 잃어버릴 것 (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22.11.06 2,185
404 도움과 두려움 (윌리암 그린힐) 현산교회 22.10.23 2,126
403 유혹의 미끼 (제레마이어 버로즈) 현산교회 22.10.16 2,299
402 믿음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0.09 2,257
401 우상숭배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10.02 2,263
400 참된 영광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25 1,998
399 교만과 게으름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18 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