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능력 (존 코튼)
22.07.03

목사들을 통해 역사하시는 그리스도의 영의 현존과 능력을 발견한 사람들이라면, 개종을 하기 위해서든 교훈을 얻기 위해서든 교회 질서를 존중하기 때문에 신앙의 본분과 거룩의 방향을 그렇게 쉽게 바꾸어 버리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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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8 사단의 계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03 15,158
237 종교 의식(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10.27 6,723
236 기쁨은 성도의 표시(크리스토퍼 파울러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10.20 7,180
235 희생제사가 아닌 성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10.11 7,079
234 세 가지 보석(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10.04 7,197
233 궁극적 목표(존 오웬) 현산교회 15.09.27 16,222
232 사탄의 동반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9.20 7,775
231 종교 의식(-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09.13 25,167
230 불신자와의 우정?(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9.06 36,358
229 확신의 부산물(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5.08.30 17,048
228 세상과 그리스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5.08.23 6,756
227 무절제(필립 헨리) 현산교회 15.08.16 24,489
226 그리스도의 충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8.09 17,451
225 사랑(존 보이스) 현산교회 15.07.31 25,766
224 하나님의 사랑(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5.07.19 24,327
223 그리스도의 모범(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07.05 24,635
222 마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6.21 16,628
221 은혜의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5.05.31 16,474
220 기쁨(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5.05.24 16,809
219 심화되는 죄(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5.05.17 17,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