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토요학교의 일환으로 우리 교회 김소영 청년이 재직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에 다녀왔습니다.
(5월 21일 토요일, 인천 송도 소재)
나라와 인류의 유익을 위해 머나먼 북극과 남극까지 달려가
헌신적으로 일하는 연구원들의 모습에 큰 감명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인기있는 몇몇 직종을 향해 모두가 한 방향으로만 달려가는듯한 요즘 세태이지만,
조금만 눈을 돌리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에 공헌할 수 있는 직업들이 많음을
배울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도움을 주신 김소영 청년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