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성찬식)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전 11:23~34) |최덕수 목사
15.02.08

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27.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28.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29.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30. 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31.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32.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33.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
34. 만일 누구든지 시장하거든 집에서 먹을지니 이는 너희의 모임이 판단 받는 모임이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밖의 일들은 내가 언제든지 갈 때에 바로잡으리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884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2문 이남규 목사 22.10.02 3,947
88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7) '믿지 아니하는 데 머무르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받으리니' (11:19~24) 최덕수 목사 22.09.26 3,845
882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0~51문 이남규 목사 22.09.26 3,810
881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5]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2:18~27) 최덕수 목사 22.09.19 4,934
880 주일 낮예배 (초청 설교) '충성된 사람에게 부탁하라' (딤후 2:1~6) 서창원 목사(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원장) 22.09.19 3,857
879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46~49문 이남규 목사 22.09.19 3,981
878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6) '돌 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11:13~18) 최덕수 목사 22.09.11 3,902
877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45문 이남규 목사 22.09.11 3,963
876 주일 밤예배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5) 이남규 목사 22.09.05 4,627
875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5)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11:7~12) 최덕수 목사 22.09.04 3,953
874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40~44문 이남규 목사 22.09.04 3,960
873 주일 낮예배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해지기 위하여' (행 6:1~7) 최덕수 목사 22.08.29 3,887
872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7~39문 이남규 목사 22.08.29 4,019
871 행사 [2022 사경회 셋째날]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고전 15:1~17) 조엘 비키 목사(미 퓨리탄신학교 총장) 22.08.21 2,191
870 주일 밤예배 [2022 사경회 셋째날]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고전 15:1~17) 조엘 비키 목사(미 퓨리탄신학교 총장) 22.08.21 4,982
869 주일 낮예배 '더 큰 은혜' (신 30:1~9) +1 최덕수 목사 22.08.21 4,516
868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5~36문 이남규 목사 22.08.21 3,990
867 행사 [2022 사경회 둘째날] '회막이라 이름하니' (출 33:7) 이남규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2.08.21 4,439
866 행사 [2022 사경회 첫째날] '긍휼의 자녀' (삼하 7:14~15) 김진수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2.08.21 2,162
865 수요 기도회 "보이지 않는 손" (에 3:1~15) 문준혁 강도사 22.08.15 4,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