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신명기강해49) '마땅히 십일조를 드릴 것이며'(신14:22~29) |최덕수 목사
15.02.22

22. 너는 마땅히 매 년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릴 것이며
23.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
24. 그러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 네게서 너무 멀고 행로가 어려워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풍부히 주신 것을 가지고 갈 수 없거든
25. 그것을 돈으로 바꾸어 그 돈을 싸 가지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으로 가서
26. 네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그 돈으로 사되 소나 양이나 포도주나 독주 등 네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구하고 거기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할 것이며
27. 네 성읍에 거주하는 레위인은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자이니 또한 저버리지 말지니라
28. 매 삼 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 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29.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884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2문 이남규 목사 22.10.02 3,991
88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7) '믿지 아니하는 데 머무르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받으리니' (11:19~24) 최덕수 목사 22.09.26 3,890
882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0~51문 이남규 목사 22.09.26 3,855
881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5]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2:18~27) 최덕수 목사 22.09.19 4,986
880 주일 낮예배 (초청 설교) '충성된 사람에게 부탁하라' (딤후 2:1~6) 서창원 목사(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원장) 22.09.19 3,905
879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46~49문 이남규 목사 22.09.19 4,028
878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6) '돌 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11:13~18) 최덕수 목사 22.09.11 3,947
877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45문 이남규 목사 22.09.11 4,008
876 주일 밤예배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5) 이남규 목사 22.09.05 4,679
875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5)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11:7~12) 최덕수 목사 22.09.04 3,998
874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40~44문 이남규 목사 22.09.04 4,006
873 주일 낮예배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해지기 위하여' (행 6:1~7) 최덕수 목사 22.08.29 3,933
872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7~39문 이남규 목사 22.08.29 4,065
871 행사 [2022 사경회 셋째날]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고전 15:1~17) 조엘 비키 목사(미 퓨리탄신학교 총장) 22.08.21 2,191
870 주일 밤예배 [2022 사경회 셋째날]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고전 15:1~17) 조엘 비키 목사(미 퓨리탄신학교 총장) 22.08.21 5,035
869 주일 낮예배 '더 큰 은혜' (신 30:1~9) +1 최덕수 목사 22.08.21 4,561
868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5~36문 이남규 목사 22.08.21 4,036
867 행사 [2022 사경회 둘째날] '회막이라 이름하니' (출 33:7) 이남규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2.08.21 4,485
866 행사 [2022 사경회 첫째날] '긍휼의 자녀' (삼하 7:14~15) 김진수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2.08.21 2,162
865 수요 기도회 "보이지 않는 손" (에 3:1~15) 문준혁 강도사 22.08.15 4,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