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설립20주년)'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은 백성의 삶의 자세' (히 12:22~29) |최덕수 목사
20.11.01

22.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23.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모임과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하게 된 의인의 영들과
24.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니라
25. 너희는 삼가 말씀하신 이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이를 거역한 그들이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부터 경고하신 이를 배반하는 우리일까보냐
26. 그 때에는 그 소리가 땅을 진동하였거니와 이제는 약속하여 이르시되 내가 또 한 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하리라 하셨느니라
27. 이 또 한 번이라 하심은 진동하지 아니하는 것을 영존하게 하기 위하여 진동할 것들 곧 만드신 것들이 변동될 것을 나타내심이라
28.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29.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337 주일 밤예배 그들 모두에게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이철중 목사 25.02.10 5,662
1336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4]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최덕수 목사 25.02.10 5,677
1335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42강- 그리스도의 속죄-효과와 대상 현산교회 25.02.09 5,662
1334 주일 밤예배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이남규 목사 25.02.02 5,659
1333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3] 내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최덕수 목사 25.02.02 5,698
1332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42강- 그리스도의 속죄 성격 이남규 목사 25.02.02 5,655
1331 주일 밤예배 우리는 왜 시편으로 찬송하는가? 최덕수 목사 25.01.26 5,695
1330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 주께서 이렇게 행하심이라 최덕수 목사 25.01.26 5,687
1329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속죄-동인과 필연성 이남규 목사 25.01.26 5,678
1328 주일 밤예배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로다 이철중 목사 25.01.19 5,721
1327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삼중직(2) 이남규 목사 25.01.19 5,686
1326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1]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최덕수 목사 25.01.19 5,703
1325 주일 낮예배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함이 너희의 힘이니라 최덕수 목사 25.01.12 5,723
1324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삼중직 이남규 목사 25.01.12 5,721
1323 주일 밤예배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이철중 목사 25.01.05 5,705
1322 주일 낮예배 선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이루시리라 최덕수 목사 25.01.05 5,719
1321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승귀 (3) 이남규 목사 25.01.05 5,718
1320 주일 낮예배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최덕수 목사 25.01.01 5,719
1319 주일 밤예배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 이철중 목사 24.12.29 5,707
1318 주일 낮예배 허무한 날을 살아가는 신자의 삶의 자세 최덕수 목사 24.12.29 5,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