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신명기강해70)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남겨두라'(신24:14~22) |최덕수 목사
15.11.22

14. 곤궁하고 빈한한 품꾼은 너희 형제든지 네 땅 성문 안에 우거하는 객이든지 그를 학대하지 말며
15. 그 품삯을 당일에 주고 해 진 후까지 미루지 말라 이는 그가 가난하므로 그 품삯을 간절히 바람이라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지 않게 하라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네게 죄가 될 것임이라
16. 아버지는 그 자식들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요 자식들은 그 아버지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니 각 사람은 자기 죄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
17. 너는 객이나 고아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지 말며 과부의 옷을 전당 잡지 말라
18. 너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일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거기서 속량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령하노라
19. 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가져오지 말고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남겨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리라
20. 네가 네 감람나무를 떤 후에 그 가지를 다시 살피지 말고 그 남은 것은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남겨두며
21. 네가 네 포도원의 포도를 딴 후에 그 남은 것을 다시 따지 말고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남겨두라
22. 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령하노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868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5~36문 이남규 목사 22.08.21 5,689
867 행사 [2022 사경회 둘째날] '회막이라 이름하니' (출 33:7) 이남규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2.08.21 5,895
866 행사 [2022 사경회 첫째날] '긍휼의 자녀' (삼하 7:14~15) 김진수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2.08.21 2,190
865 수요 기도회 "보이지 않는 손" (에 3:1~15) 문준혁 강도사 22.08.15 5,916
864 주일 낮예배 (성찬)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눅 14:15~24) 최덕수 목사 22.08.15 5,586
863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3~34문 이남규 목사 22.08.15 5,594
862 수요 기도회 "베드로의 부인과 통곡" (눅 22:54~62) 정요셉 전도사 22.08.08 5,512
861 주일 밤예배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히 11:1~3) 이남규 목사 22.08.08 5,721
860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4)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11:1~6) 최덕수 목사 22.08.08 5,639
859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1~32문 이남규 목사 22.08.08 5,623
858 수요 기도회 "구원의 완성을 위하여" (수 3:1~17) 이재락 전도사 22.08.01 5,846
857 주일 밤예배 '우상에게 절하지 아니한 자' (왕상 19:1~18) 문준혁 강도사 22.08.01 6,161
856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3) '내가 나를 찾지 아니한 자들에게 찾은 바 되고' (10:16~21) 최덕수 목사 22.08.01 5,512
855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29~30문 이남규 목사 22.08.01 5,513
854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4]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2:12~17) 최덕수 목사 22.07.24 5,736
85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2)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10:10~15) 최덕수 목사 22.07.24 5,782
852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27~28문 이남규 목사 22.07.24 5,653
851 주일 낮예배 '시간의 의미' (전 1:2~11) 이남규 목사 22.07.17 5,468
850 주일 낮예배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26문 이남규 목사 22.07.17 5,535
849 수요 기도회 "전능하신 목자의 품에 안겨" (사 40:9~11) 이재락 전도사 22.07.14 5,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