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치리(治理)의 본질'(출18:13~27) |최덕수 목사
16.03.13

13. 이튿날 모세가 백성을 재판하느라고 앉아 있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세 곁에 서 있는지라
14. 모세의 장인이 모세가 백성에게 행하는 모든 일을 보고 이르되 네가 이 백성에게 행하는 이 일이 어찌 됨이냐 어찌하여 네가 홀로 앉아 있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네 곁에 서 있느냐
15. 모세가 그의 장인에게 대답하되 백성이 하나님께 물으려고 내게로 옴이라
16. 그들이 일이 있으면 내게로 오나니 내가 그 양쪽을 재판하여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알게 하나이다
17. 모세의 장인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하는 것이 옳지 못하도다
18. 너와 또 너와 함께 한 이 백성이 필경 기력이 쇠하리니 이 일이 네게 너무 중함이라 네가 혼자 할 수 없으리라
19. 이제 내 말을 들으라 내가 네게 방침을 가르치리니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실지로다 너는 하나님 앞에서 그 백성을 위하여 그 사건들을 하나님께 가져오며
20. 그들에게 율례와 법도를 가르쳐서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그들에게 보이고
21. 너는 또 온 백성 가운데서 능력 있는 사람들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자를 살펴서 백성 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아
22. 그들이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게 하라 큰 일은 모두 네게 가져갈 것이요 작은 일은 모두 그들이 스스로 재판할 것이니 그리하면 그들이 너와 함께 담당할 것인즉 일이 네게 쉬우리라
23. 네가 만일 이 일을 하고 하나님께서도 네게 허락하시면 네가 이 일을 감당하고 이 모든 백성도 자기 곳으로 평안히 가리라
24. 이에 모세가 자기 장인의 말을 듣고 그 모든 말대로 하여
25. 모세가 이스라엘 무리 중에서 능력 있는 사람들을 택하여 그들을 백성의 우두머리 곧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으매
26. 그들이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되 어려운 일은 모세에게 가져오고 모든 작은 일은 스스로 재판하더라
27. 모세가 그의 장인을 보내니 그가 자기 땅으로 가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244 수요 기도회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히 10:21~25) 이철중 목사 24.07.31 2,550
1243 주일 밤예배 "예언으로서의 한나의 노래" (삼상 2:1-11) 최덕수 목사 24.07.28 2,704
1242 주일 낮예배 "헌상의 의미와 실제(2)" (막 12:38~44) 최덕수 목사 24.07.28 2,583
1241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20강-섭리 이남규 목사 24.07.28 2,539
1240 수요 기도회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빌 3:4~9) 정요셉 전도사 24.07.27 2,544
1239 수요 기도회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골 3:1-17) 박준영 강도사 24.07.27 2,559
1238 수요 기도회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잠 10:8~10) 이철중 목사 24.07.27 2,563
1237 주일 밤예배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디도서 2:11-14) 이철중 목사 24.07.21 2,761
1236 주일 낮예배 "헌상의 의미와 실제(1)" (고전 16:1~4) 최덕수 목사 24.07.21 2,611
1235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19강-창조 이남규 목사 24.07.21 2,560
1234 주일 밤예배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고린도전서 10:14-22) 이철중 목사 24.07.14 2,737
1233 주일 낮예배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 (행 21:1~14) 최덕수 목사 24.07.14 2,690
1232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18강-천사들의 창조 이남규 목사 24.07.14 2,580
1231 주일 밤예배 '믿음으로 그들은' (히 11:28-31) 이남규 목사 24.07.07 2,749
1230 주일 낮예배 "예수께서 말씀하신 성령의 사역" (요 14:26) 최덕수 목사 24.07.07 2,677
1229 주일 낮예배 [특강] 패밀리 티칭 (5) 최덕수 목사 24.07.07 2,599
1228 수요 기도회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새사람" (골 2:20-23) 박준영 강도사 24.07.05 2,620
1227 주일 밤예배 [초청 설교] '유럽 선교로의 부르심과 그 순종의 결과' (행 16:4~10) 박상경 선교사 24.06.30 2,753
1226 주일 낮예배 "예수의 권세 있는 가르침과 축귀 사역" (막 1:21-28) 최덕수 목사 24.06.30 2,677
1225 주일 낮예배 [개혁교의학 해설] 17강-영원한 예정 이남규 목사 24.06.30 2,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