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살전-강해07)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3:6~13) |최덕수 목사
16.05.15

06. 지금은 디모데가 너희에게로부터 와서 너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하고 또 너희가 항상 우리를 잘 생각하여 우리가 너희를 간절히 보고자 함과 같이 너희도 우리를 간절히 보고자 한다 하니
07.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08.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09. 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너희로 말미암아 모든 기쁨으로 기뻐하니 너희를 위하여 능히 어떠한 감사로 하나님께 보답할까
10. 주야로 심히 간구함은 너희 얼굴을 보고 너희 믿음이 부족한 것을 보충하게 하려 함이라
11.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는 우리 길을 너희에게로 갈 수 있게 하시오며
12.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13. 너희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46 수요 기도회 '주는 미쁘사' (살후 3:1~5) 이철중 목사 24.03.20 670
145 수요 기도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시 90:1~17) 최덕수 목사 24.03.13 737
144 수요 기도회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학 1:1-11) 박준영 강도사 24.03.10 698
143 수요 기도회 "너희 안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 (빌 2:5~11) 정요셉 전도사 24.02.28 700
142 수요 기도회 "어린아이와 같이" (마 18:3-4) 박준영 강도사 24.02.24 733
141 수요 기도회 "다윗의 언약이 성취되기를 구하는 기도" (시 89:1~52) 최덕수 목사 24.02.14 748
140 수요 기도회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레 23:26~32) 이철중 목사 24.02.07 734
139 수요 기도회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레 23:23~25) 이철중 목사 24.01.31 709
138 수요 기도회 "천국에서 큰 사람" (마 18:1-5) 박준영 강도사 24.01.28 694
137 수요 기도회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빌 2:1~4) 정요셉 전도사 24.01.17 796
136 수요 기도회 "죽음의 문턱에서 부르짖음" (시 88:1~18) 최덕수 목사 24.01.10 777
135 수요 기도회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레 23:22) 이철중 목사 24.01.03 793
134 수요 기도회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요일 3:2-6) 박준영 강도사 24.01.03 712
133 수요 기도회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빌 1:27~30) 정요셉 전도사 23.12.20 833
132 수요 기도회 "기도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전 5:1~2) 최덕수 목사 23.12.13 876
131 수요 기도회 '오십 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레 23:15~21) 이철중 목사 23.12.06 955
130 수요 기도회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요일 2:28-3:1) 박준영 강도사 23.12.02 795
129 수요 기도회 "너그러이 대우하라" (삼하 18:1~15) 정요셉 전도사 23.11.22 1,215
128 수요 기도회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일 3:18-27) 박준영 강도사 23.11.17 864
127 수요 기도회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레 23:9~14) 이철중 목사 23.11.08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