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창세기성경공부-21) 창세기 21:1~21 |최덕수 목사
18.04.01

0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02.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03. 아브라함이 그에게 태어난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04. 그 아들 이삭이 난 지 팔 일 만에 그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
05.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 이삭이 그에게 태어날 때에 백 세라
06. 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07. 또 이르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마는 아브라함의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
08. 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고 이삭이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베풀었더라
09.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아들이 이삭을 놀리는지라
10. 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므로
11.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로 말미암아 그 일이 매우 근심이 되었더니
12.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지 말고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를 것임이니라
13. 그러나 여종의 아들도 네 씨니 내가 그로 한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신지라
14.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떡과 물 한 가죽부대를 가져다가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 그 아이를 데리고 가게 하니 하갈이 나가서 브엘세바 광야에서 방황하더니
15. 가죽부대의 물이 떨어진지라 그 자식을 관목덤불 아래에 두고
16. 이르되 아이가 죽는 것을 차마 보지 못하겠다 하고 화살 한 바탕 거리 떨어져 마주 앉아 바라보며 소리 내어 우니
17. 하나님이 그 어린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으므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이르시되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저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
18. 일어나 아이를 일으켜 네 손으로 붙들라 그가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시니라
19.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셨으므로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그 아이에게 마시게 하였더라
20. 하나님이 그 아이와 함께 계시매 그가 장성하여 광야에서 거주하며 활 쏘는 자가 되었더니
21. 그가 바란 광야에 거주할 때에 그의 어머니가 그를 위하여 애굽 땅에서 아내를 얻어 주었더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104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11항 ~ 14항 이남규목사 23.12.03 3,006
1103 수요 기도회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요일 2:28-3:1) 박준영 강도사 23.12.02 2,735
1102 주일 낮예배 "옛적 길, 곧 선한 길을 따르는 교회" (렘 6:16) 최덕수 목사 23.11.30 3,201
1101 주일 낮예배 [특강] '그리스도인의 경제활동' 이남규 목사 23.11.30 3,060
1100 주일 밤예배 "믿음의 기도로 세상을 이기는 교회" (막 9:14~29) 최덕수 목사 23.11.26 3,324
1099 수요 기도회 "너그러이 대우하라" (삼하 18:1~15) 정요셉 전도사 23.11.22 3,154
1098 주일 밤예배 '이는 성경을 이루려 함이라' (막 14:43~52) 이철중 목사 23.11.19 3,320
1097 주일 낮예배 "이스라엘의 하나님" (창 33:20) 이남규 목사 23.11.19 3,212
1096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인간의 부패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회심과 그 방식' 이남규 목사 23.11.19 3,042
1095 수요 기도회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일 3:18-27) 박준영 강도사 23.11.17 2,812
1094 주일 밤예배 [성찬]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고후 4:5~15) 이철중 목사 23.11.12 3,345
1093 주일 낮예배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히 10:11~18) 이남규 목사 23.11.12 3,198
1092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인간의 부패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회심과 그 방식' 이남규 목사 23.11.12 3,122
1091 수요 기도회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레 23:9~14) 이철중 목사 23.11.08 3,088
1090 주일 밤예배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막 14:32~42) 이철중 목사 23.11.05 3,426
1089 주일 낮예배 "좋은 일의 그림자" (히 10:1~10) 이남규 목사 23.11.05 3,255
1088 주일 낮예배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네덜란드 판단문 중에서 이남규 목사 23.11.05 3,083
1087 수요 기도회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출 12:1~14) 정요셉 전도사 23.11.01 3,111
1086 주일 밤예배 [종교개혁특강] 왈도파와 그들의 역사_빛이 어둠을 이긴다 (요 1:5) 에미디오 캄피(Emidio Campi) 교수 23.10.29 3,278
1085 주일 낮예배 "단번에 드리신" (히 9:23~28) 이남규 목사 23.10.29 3,239